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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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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체류기2

몽골체류기2

9월 3일 월요일

쌀쌀한 아침이다

Dr.Tuul과 같이 앞으로 봉사하게 될 Patholgy center에 출근했다. 오늘중 가장 중요한 것은 오가는 출근길을 익히는 것이다. 거리를 지나면서 미국대사관, 몽골대학교 인도 대사관, 음악대학.그리고 중국대사관을 거쳐 patholgy center에 도착했다. 예전에 들락거리던 근처이기에 익숙한 거리는 틀림없으나 4년전에 비하여 많이 달라졌다. 내가 익숙했던근처에 새로운 아주큰 두 개의 건물이 새로 만들어 졌기 때문이다.행여나 길을 잃을까보아 사진을 찍으면서 복잡한 거리를 지나쳐 왔다

오늘 일정은 앞으로 일하게될 나의 스케쥴을 수정 또는 확정하고 모든 직원들과 인사하는 것이다.도착해 현관문에 들어설 찰라 나와 함께 통역관으로 일하게될 Dr, Enkhee를 처음 만나게 되어 되어 매우 반가웠다. 그녀는 병리의사이며 통역대학원 학생이기도 하다.현관문을 여니 폐인트 냄새가 코끝을 찌른다, 전체건물이 내부수리중이다. 9월3일오후가 되면 끝난다고 하니 깨끗한 사무실에서 일하게 되어 한결 마음이 가볍다.

7월 12일날 몽골로 선편으로 보낸 현미경과 시약 그리고 책이 도착되지 않어 많이 걱정이다. 5명이서 함께보는 다안현미경을 중요 장비로 이용하여 workshope을 하는것인데 주인이 될 장비가 없으니 문제가 심각하다. 그래서 9월 10일쯤 도착할거라고 예상하여 거기에 맞추어 스케줄을 수정했다. 여러사람이 얼굴맞대고 세우니 좋은 방법이 선택되어 졌다.환영 리셉션이 있다고 전갈이 왔다. 보건부 직속기관인 이 기관의 중요멥버인 director of Labratoy Dr.Narantuya, Manager of patholgy center Dr.Oyunelden , Director of patholgy center Chuluunbaatar, 통역관 Dr.Enkhee 그리고 내가  한자리에 모여서 1시간 가량 긴긴 애기를 나누었다. 서투른 내말을 통역관이 잘 이해하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이번 나의 의료봉사는 Raphael interenational 후원에 기초하여 내가 몽골에 파견되였으며 나와 같은 교육관의 파견이 몽골인을 한국에 한분 한분씩 초정하는것이 어떤면에서는 보다큰 성과를 얻을수 있다는 취지에서 결정된것이였다. 

다안현미경이 도착되지 않아서 스케쥴을 갑자기 변경해야 하기에 9월 4일부터 병리사를 위한 강의를 강행해야한다 . 따라서 강의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되고 또 통역관과 입을 맞추어야만 하기에 집으로 왔다.

집에오니 내가 요구한 인터냇 연결공사가 한창이다. 연결아 꾀어려운지 오랫시간만에 해결되였고 강의제목“Guidlihe for the H&E stain” 과 "How can you increase the best slide Quality" 이다. 통역의 애기인즉 강의록이 안개속에 숨어있는 내용같았으나 나의 설명을 듣고나니 안개가 거쳐서 내일의 강의통역을 잘 할것이라고 애기하는 Dr.Enkheerk 많이 영리해 보였다.

Patholgy center의 중요 3인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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